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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실무자협의회, 하반기 정기총회 개최‘2020 대한민국 건설안전박람회’ 행사의 일환으로
오세용  |  safetyin@safety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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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7  21: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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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실무자협의회(회장 최종국, CSMA)는 지난 10월 30일 일산 KINTEX에서 2020 하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 및 구매상담회, 도슨트투어는 2020 대한민국 건설안전박람회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CSMA는 2020 건설안전박람회 업무파트너로서 박람회 측과 도슨트투어 관련 업무협약 체결했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CSMA는 도슨트투어, 구매상담회와는 별도로 스마트안전관리, 안전보건조직의 역할과 발전을 위한 고찰 등을 주제로 한 외부강연도 실시했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2020년도 주요 사업계획 설명과 회계결산, 금년도 주요활동 보고가 이어졌다. 특히 주요활동과 관련해서는 △13기 임원진 간담회 △기프트콘 이벤트 실시 △가족동반 캠핑행사 △건축법 시행령 개정에 대한 의견 전달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관련 의견 전달 등의 활동이 소개됐다. 

   
 

최종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친목과 정보교류의 단계를 넘어 건설안전실무자협의회가 건설안전의 전문가로서 목소리를 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면서 “코로나의 환경에서도 저희 협의회에서는 대한민국의 건설현장의 안전을 담당하는 전문가로서 정부와 관련단체의 협업을 통해 안전에 대한 다양한 정책방향 및 제도 개선에 힘써 왔다”고 상기시켰다.
최종국 회장은 이어 “최근 국토교통부 건축법 시행령 개정 의견 개진과 관련해 5천명 가까운 서명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으며, 도로공사 스마트안전관리 및 각종 회의에 협의회를 대표하여 참석했다”고 밝혔다.
최종국 회장은 또 “건설안전실무자협의회는 이제 전문가 그룹으로 건설안전의 핵심리더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건설안전에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할 협의회가 될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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