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부공공
정부와 대학이 손잡고 재난관리 전문가 양성한다행안부, 재난관리‧ 지진 분야 총 10개 대학과 전문인력 양성 협약
오세용 기자  |  osyh@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9  23:34: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16일 재난관리와 지진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하여 총 10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협약체결 대학(가나다 順) : (재난관리) 강원대학교, 광운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숭실대학교, 충북대학교,(지진) 군산대학교, 세종대학교, 안동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한양대학교

협약을 체결한 10개 대학에는 앞으로 2년간 매년 2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며, 지원금은 장학금, 연구비, 교육 운영비 등에 사용된다.
협약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사업비 교부, 대학에 대한 사업 평가 등 전반적으로 사업을 관리한다.
각 대학교는 사업관리 규정에 따라 사업계획 수립 및 학사운영, 사업비 집행, 사업보고서 제출 등 실제적인 사업을 수행한다.

행정안전부는 성공적인 재난관리를 위해서는 '전문인력 양성'이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14년부터 대학교에 대한 지원을 통해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양성해 왔다.

사업 초기에는 방재안전 분야와 기업재난관리 분야를 지원하였고 '17년부터는 경주지진을 계기로 지진 분야 5개 대학을 추가하여 지원해 왔다.

올해는 방재안전과 기업재난 과정을 통합한 "재난관리"분야 5개 대학과 "지진" 분야 5개 대학 등 총 10개 대학을 지원한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협약참여 대학이 국내 재난관리 전문가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졸업생들이 대한민국의 재난관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또한 각 대학의 취업 지원 노력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오세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기고] 현장감독의 변화가 필요하다
2
[재난안전칼럼] 중국발(發) 미세먼지
3
2019년 1차 정기협의회 개최, 활성화 방안 논의
4
[우수업체탐방] 광개토안전공사 김정현 대표
5
[문화칼럼] 음악이 있는 하이브리드 카페
6
[우수전문건설업체] 세일이엔에스(주) 심기석 대표
7
[파워인터뷰] (주)한경S&C 복훈 대표
8
[초대석] 한국소방기술사회 주승호 회장
9
[발행인 칼럼] 미세먼지, 치밀하고 과학적인 접근을...
10
건설기계의 사고예방과 생산성향상의 현재와 미래는?
11
행안부, '모두가 안전한 국가, 다함께 잘사는 지역'구현
12
소규모 사업장 사망사고, '안전점검으로 예방' 합시다
13
[이달의 보건관리자] 에코플라스틱(주) 최지영
14
공공기관 작업장 산재 사망사고, 획기적 저감
15
광주지역본부, 사고사망자 감소를 위한 야구장 캠페인
16
정부, 건설추락사고 방지대책발표, 발판·난간 '일체화'
17
안전보건공단, 제천 안전체험교육장 개관
18
2019 소방공사 표준품셈 공표
19
겨울철 재난안전 부실 관리 실태 다수 적발
20
위험물 안전관리 전문가 워크숍 개최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