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부공공
김영주 고용노동부장관, 고층아파트 신축현장 방문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 및 원청의 안전관리 책임 강조
안전정보  |  safetyin@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9  19:59: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영주 고용노동부장관은 4월 19일(목) 경기도 고양시의 고층아파트 신축현장*을 찾아, 현장 내 위험작업을 직접 점검하고 공사관계자와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 고양시 지축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공사기간 ’17.8 ~ ’19.12): 최고 29층의 아파트 신축현장으로 고소작업 시 추락, 타워크레인 작업 시 붕괴 등 위험작업이 많은 현장

이번 방문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의 국정의지를 강조하고 2022년까지 산업재해 사망자를 절반수준으로 줄이는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 현 정부 임기 내에 자살예방, 교통사고, 산업현장 사망사고를 현재의 절반수준으로 감축(대통령 신년사, ’18.1.10.)
건설현장에서 전체 산업현장 사망사고의 절반이상이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되었다.
* ’16년 사고사망자(전체/건설)(점유율): 969명/499명(51.5%)

김영주 장관은 고소작업, 타워크레인작업 등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작업을 중심으로 현장을 점검하면서
대부분의 건설사고는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무시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을 소홀히 하여 발생하므로,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작업노동자들도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관행이 정착되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건설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에서 사고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주제로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듣는 한편, 건설현장 산업재해의 획기적인 감축을 위하여 제도개선과 함께 잘못된 현장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임을 밝히고, 작업 전반을 총괄 관리하는 원청이 현장의 모든 노동자에 대한 안전을 책임지고 관리하고, 경영층은 이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안전정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초대석] 장성록 한국안전학회 회장
2
[특집] 건설업 안전보건리더 회의
3
[칼럼] 음악이 있는 하이브리드 카페
4
고용부, 전년에 비해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소폭 감소"
5
[파워인터뷰] 김태희 건설안전협의회 14대 회장
6
행정안전부,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결과 발표
7
[이달의 보건관리자] 조은선 엘지이노텍 보건관리자
8
[우수건설현장] 아산-천안간 고속국도 4공구 현장
9
[세미나중계①] 건설안전학회 3·4·5회 안전세미나
10
KFI, 조작능력향상 과정 1기 교육생 배출
11
[특별기고] 소방안전
12
싸구려 불량 승강기 제품 제조 수입 근절한다!
13
[칼럼 - 재난안전]
14
2018 화재안전 특별조사원 1,061명 대모집!
15
[우수업체탐방] 세종EHS 윤종철 대표
16
[정책] 정부합동 화재안전 특별대책 발표
17
[법률]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고시 개정
18
남동소방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행사 가져
19
[발행인 칼럼] 신입사원 소방교육, 더욱 확대됐으면…
20
모가면 주택화재 현장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