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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건업, 창립 30주년 기념식 개최우수 임직원 및 협력업체 표창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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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02  17: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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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건업(주)(대표이사 회장 노석순)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해 12월 1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륭강남타워 빌딩에서 임직원 및 협력업체, 건설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노석순 회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이 일치단결한 결과 오늘 창립 30주년을 맞아 감회가 남다르다”며 “내년에는 보다 경쟁력을 강화해 수주 확대 및 내실경영으로 열악한 건설경영 환경에 대처하고 미래 산업에 대한 안목을 키워 더욱 노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 회장은 또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재해는 작업자의 사소한 부주의와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된다"며 “안전교육 및 안전수칙 준수 등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이 한 단계 높아져 내년에는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및 우수 임직원, 우수 협력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투철한 사명감과 애사심으로 회사 발전에 기여하고 장기 근속한 공로 임원에게 황금거북이를, 우수 직원에게는 행운의 열쇠를 수여했다. 또한 우수 협력업체에게는 표창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특히 이날 임직원들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그동안 회사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은 노석순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원영건업(주)는 철근콘크리트, 비계, 미장 조적 전문 건설업체다.
2005년 철근·콘크리트 업종 최초로 시공능력 평가액 1천억을 돌파했으며, 2011년 시공능력 평가액 1천6억 원에 이를 만큼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1999년 ISO9001 인증, 2011년 KOSHA18001인증 획득 등을 통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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