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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원, 혁신의 리더가 되다소방청 산하기관 5개 중 1위로 자기주도 업무혁신 우수기관 선정
오세용 기자  |  safetyin@safety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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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0.27  23: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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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소방청 차장 주재로 열린 혁신평가위원회의 평가결과 한국소방안전원(원장 우재봉)이 소방청 산하 5개 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소방청 산하기관의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진행한 이번 평가는 “새정부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조직ㆍ인력, 예산, 복리후생, 기능, 자산 등 5개 분야 중점 “소방청 추가 제시” 생산성, 효율성 제고를 위한 업무, 경영 등 개선 및 혁신방안 마련 (업무 분석, 일하는 방식, 자체평가 방식, 시스템화, 인재양성과 인력의 질, 실적향상 등))”을 참고하여 자체 실정에 맞게 응용하고, 업무, 경영, 성과 등 개선ㆍ혁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하여 단기(‘23~‘24)와 중ㆍ장기(‘25~‘27)로 구분하여 혁신방안을 마련 매년도 업무계획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안전원은 “혁신이 미래다”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혁신의 지향점을 국민에게 두고 실행과제 중심의 3대 기본방향과 10대 주요과제를 혁신의 방향으로 설정하였으며, 가치ㆍ공감ㆍ협력의 혁신기반 마련을 속도감 있게 하기 위해 노동조합과 공감대 형성은 물론 다양한 주제간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서울지부에서 교육과 진단․점검을 담당하고 있는 입사 2년차인 김원찬직원은 금번 소방청 주관 산하기관 혁신안 평가 결과에 대해“안전원의일원이라는 것만으로도 자부심을 느낀다”며, “최근 법령 개정에 따른 정부위탁업무 확대와 더불어 겹경사를 맞아 ‘조직 성장’과 ‘성과급’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덧붙여 말했다.

우재봉 한국소방안전원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국민이 신뢰하는 고품질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조직 전반에 걸친 적극적인 혁신노력의 결과라며, 컨설팅 결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개선‧반영하여 안전원이 명실공히 세계가 인정하는 소방안전 전문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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