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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업KOSHA-MS협의회, 하반기 정기총회 개최’23년 추진계획, KOSHA-MS 정책방향 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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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28  17: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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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업 KOSHA-MS협의회(회장 맹인영)은 지난달 8일 HJ중공업 오디트리움에서 2022년 하반기 정기총회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는 맹인영 회장을 비롯해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또 종합건설업 KOSHA-MS협의회 회원사, 발주처 KOSHA-MS 인증사, 안전보건공단 건설안전실, 건설시스템단, 안전전문 언론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인증 2개사와 발주처 1개사 등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례’를 발표했다. 안전보건공단 건설안전실은 ‘건설업 KOSHA-MS 정책방향’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22년 활동현황 및 ’23년 추진계획과 일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맹인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KOSHA-MS 인증 폐지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상황 속에서도 인증 유지를 위해 지혜와 의견을 모으고 행동해준 회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각고의 노력 끝에 인증유지가 확정됐지만 우리 앞에는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과제들이 남아 있다”고 했다. 맹인영 회장은 “지난 11월 30일 고용노동부는 현재 우리나라의 ‘처벌,감독 단계’의 안전보건 수준을 ‘안전문화 내면화’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최우선 전략과제로 천명했다”면서 “우리 종합건설업 KOSHA-MS 협의회는 건설업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리더로서 현안 사항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며 미래에 도래할 ‘안전문화 내면화’ 단계를 함께 누려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종합건설업 KOSHA-MS 협의회가 위험성평가 발전의 핵심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적극 앞장서서 회원사들의 정보 공유 및 소통을 담당하고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는 시스템적 안전관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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