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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산업기술원, 『NCS 리더스 클럽』가입7월 26일 「NCS 리더스 클럽」 발대식 참석
오세용 기자  |  safetyin@safety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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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9  15: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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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하 기술원, 원장 김일수)은 7월 26일 로얄호텔(서울)에서 개최된 「NCS 리더스 클럽」발대식에 참석해 NCS(국가직무능력표준,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의 지속적 활용ㆍ확산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NCS 리더스 클럽」은 NCS 활용 경영진들의 모임으로써 동종업계 미활용 기업을 대상으로 우수 활용 사례를 홍보하고, 활용기업에는 NCS 활용 노하우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활용ㆍ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공동 주최・주관하여 올해 출범했다.

이날 발대식은 고용노동부 장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을 포함한 공공기관 3개사, 중견ㆍ중소기업 17개사로 구성된 회원사 임원진들이 자리했으며, ▲개회 및 축사 ▲위촉장 수여 ▲NCS 우수 활용사례 발표 ▲간담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직무 중심의 인사관리를 위해서는 직무분석이 필수적이며, 산업현장과 훈련 및 자격을 잇는 핵심 기반인 NCS를 활용할 경우 체계적인 인사관리가 가능하다. 정부도 일선 기업에 직무 중심의 인사제도

구축 지원 등을 위해 NCS 기업 활용 컨설팅을 계속 확대해나갈 것이며, NCS 리더스 클럽이 기업의 NCS 활용 확산에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기술원 김일수 원장은 “공정하고 엄정한 인재 선발과 인사체계 구축 등을 위해 NCS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NCS 리더스 클럽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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