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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업체탐방] 하니웰 애널리틱스(주)8종의 개인안전보호구에 초점 맞춰 국내외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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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6  13: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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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민 PPE팀 이사

하니웰이라는 회사를 이해하려면 글로벌 기업인 하니웰(주)과 개인 보호 장비 및 가스 검지기 분야의 글로벌 리더 기업인 하니웰 애널리틱스(주)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하니웰(주)은 연매출 49조원의 나스닥 상장 및 미국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으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본사를 두고 있다. 한국 하니웰의 첫 걸음은 1984년 LG그룹과 합작사로 출발했으며 1999년 하니웰(주)로 전환됐다. 


하니웰(주)는 현재 약 13만명의 임직원이 79개국 1천300개의 사업소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900여명의 하니웰 직원이 서울 본사와 주요 도시 그리고 천안 진천 시화공장 등에서 다양한 산업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공장, 정유, 석유화학플랜트, LNG캐리어, LNG FPSO와 같은 인프라시설부터 시작해 롯데월드타워와 같은 초고층 빌딩 및 인천국제공항, 코엑스, 상암월드컵경기장과 같은 대형건축물 등에 핵심 운영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안전·응급조치 제품 제조 판매
반면 하니웰 애널리틱스(주)는 개인 보호 장비 및 가스 검지기 분야의 글로벌 리더 기업이다. 하니웰 공기호흡기를 포함한 광범위한 산업안전 및 응급조치 제품과 솔루션 포트폴리오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하니웰 가스검지기는 전 세계적으로 수천 가지의 상업용 건물, 산업용 공장, 화학 정제소, 실험실, 제조 공장, 발전소 및 굴착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하니웰의 기술은 모든 산업과 근로자들을 위해 보다 안전한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업계 최고의 모바일 기기,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기술 및 자동화 솔루션, 광범위한 개인 보호 장비 및 가스 검지 기술, 주문 설계 센서, 스위치 및 제어를 통해 고객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 또한 XtraTuf과 MuckBoot 브랜드 신발류를 포함한 작업, 놀이 및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광범위한 신발류 포트폴리오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하니웰 애널리틱스(주)는 개인보호구 사업과 관련해 추락방지, 호흡용 보호구, 안면보호구, 장갑, 보호복, 안전화, 방호장치 및 절연보호구 총 8종의 개인안전보호구에 초점을 맞추어 국내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추락방지제품 브랜드 하니웰 밀러(Miller)… 전 세계 선도
이중 하니웰 추락방지 제품 브랜드인 하니웰 밀러는 75년간 추락방지 시스템의 선두주자로 전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안전, 품질혁신은 밀러의 오랜 역사의 철학이자 회사의 귀중한 성장 바탕이다. 전 세계 500여명의 하니웰 추락방지 제품시험 수석 엔지니어 및 디자이너는 오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 제품을 완벽한 상태로 검증하고 출하한다. 
호주 Melbourne, 미국 Franklin, 독일 Hof, 프랑스 Vierzon에 위치한 하니웰 R&D센터의 기술력과 공신력 있는 세계 연구, 인증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품질을 끊임없이 개선, 발전시키고 있다. 하니웰 밀러의 13만 가지 제품은 전 세계 각국의 안전규격과 국내법을 확실하게  준수한다.
하니웰의 R6 레볼루션과 Titan T-flex는 하니웰의 Dura-Flex 소재기술을 적용한 하네스로 착용시 사용자의 무게 부담을 현저하게 줄여 주며 로테이션 링을 통해 동작 시 부담을 최소화시켜 준다. 또한 Leading Edge SRL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해 제품 파단구간 및 곡선 구간에서 우수한 안전성을 보여주고 있다. 
하니웰 UVEX 브랜드는 선글라스 라인을 위해 독일 퓌르트에서 Rainer Winter에 의해 50년대 중반에 처음 소개됐다. 스포츠레저 제품을 시작으로 보안경을 포함 1970년대 중반부터 브랜드를 확장했으며 80년대 사업부가 하니웰 Inc로 완전 통합됐다. 
이 시점부터 △UVEX SPORTS GmbH & Co. KG, Furth에서 제조한 모든 스포츠 및 레저 제품(스키, 자전거 타기 및 승마 헬멧, 스키, 자전거 타기, 승마 및 스포츠 안경) △산업 부문의 모든 제품(보호 안경) △Furth의 UVEX SAFETY GROUP GmbH & Co. KG에서 제조한 헬멧, 청각 및 손 보호, 안전 신발 및 작업복을 하나의 브랜드로 생산했다.


8종의 제품 대리점에 온라인까지, 총 9개 총판 운영 
하니웰 애널리틱스(주)는 올 초 대리점 운영방식을 전환했다. 지난해까지 바쿠우 달로즈 및 일부 대리점에서 전 품목을 취급하는 방식에서 탈피, 올 2월부터 대리점을 품목별로 세분화하고, 세분화된 각 대리점별로 영업 전문인력을 배치, 관리해 나가고 있다. 
8종의 품목별 대리점에 온라인 판매까지 총 9개소의 전국 총판으로 구성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홍보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향후 월간지 홍보를 확대하고, TV, 라디오 등 매체를 통한 기업 이미지광고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리점에 각종 영업 지원을 실시하는 등 변모하는 하니웰의 모습을 보여 나갈 것이다. 


제조사라인 확충 및 다양한 시설투자 진행
이 뿐만아니라 하니웰 애널리틱스(주)는 아시아지역 생산능력 확대와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조사라인 확충 및 다양한 시설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단순히 고품질 제품의 장점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 사용자가 보다 효율적으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을 수립해 나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보다 능동적인 하니웰 제품을 보급하는 것이 향후 첫번째 계획이자 선행 목표이다.   
하니웰 애널리틱스(주) 영업팀 문경민 이사는  “우리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며 기업윤리, 환경, 안전 규정을 엄정히 준수한다”며 “비즈니스의 모든 영역에 걸쳐 건강, 안전 및 환경을 고려함으로써 직원 및 계약자, 지역사회 및 환경을 보호하고, 생산성을 가속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달성하며, 적용되는 모든 법규를 준수하고, 지속가능한 역량을 확장시키는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건강, 안전 및 환경 관리 시스템은 우리의 가치를 반영하고, 비즈니스 목적을 달성하는데 도움을 준다”면서 “하니웰은 ISO9001, ISO45001, KOSHA, CE, ASTM 등 국내외 국제규격을 충족하며 매년 갱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문경민 이사는 “이는 건강, 안전, 품질 및 환경을 위한 우리의 약속이며 모든 기업 활동으로부터 지속가능한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라고 부연했다.

   
▲ 하니웰 애널리틱스(주) PPE팀이 인터뷰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길성환 대리, 박철우 부장, 문경민 이사, 정은수 부장

“새로운 안전문화 만들어 나갈 것”
문경민 이사는 하니웰 애널리틱스(주)의 목표와 철학에 관해서도 설명을 이어갔다. 
“근로자들의 부상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생산적인 직장을 유지하는 것이 안전문화 구축에 도움이 됩니다. 안전문화 증진은 사실 가장 비용적으로 가장 효율적이며 사고 예방만이 목적은 아닙니다. 안전문화의 구축은 단순히 새로운 규칙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직장에서 부상을 방지하는 새로운 철학이기도 합니다. 안전은 더 이상 관리자에 의해 강제되는 것이 아니라 직원 각자의 권리와 책임입니다. 직원들이 안전한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자신들의 안전을 보다 효과적으로 유지하다면, 이것이 곧 기업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하니웰 애널리틱스(주)는 안전 문화의 확립·유지를 추구하는 안전관리자를 지원한다. 문경민 이사는 “우리는 오늘날의 시장에서 다양한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세련되고 편안해서 좋다. 고성능 개인 보호 장비, 혁신적인 기술, 글로벌 전개, 광범위한 훈련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전체 관리자의 작업 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와 기대에 대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향후 하니웰 애널리틱스(주)는 50년 이상의 위험물질 안전관리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업자들이 보다 안전한 개인 보호장비를 선택할 수 있도록 새로운 안전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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