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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결과 공표11개 분야 696개 기관 평가, 28개 기관 최우수 등급 부여
김범수 기자  |  safetyin@safety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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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1  23: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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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은 2018년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등급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되었으며,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각 기관의 운영체계, 업무성과 등을 평가했다.

안전보건공단관계자는, 작년에 평가 전담부서를 새로 만들고, ’평가자용 세부 평가 지침‘을 개발하였으며, 평가자의 사전교육을 강화했으며 이번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평가결과, ㈜한국안전기술지원단(안전관리전문기관), ㈜한국안전보건교육센터(건설업기초교육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안전인증기관), 한양대학교병원(지정측정기관) 등 28개 기관이 최우수등급(S등급)을 받았다.

< ’18년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결과 >

구 분

S등급

(최우수)

A등급

(우수)

B등급

(보통)

C등급

(미흡)

D등급

(불량)

696

28

184

322

128

34

안전관리전문기관

100

2

17

63

17

1

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84

-

19

27

24

14

안전보건교육 위탁기관

80

-

4

25

37

14

건설업기초교육기관

86

9

19

42

13

3

직무교육기관

15

-

4

10

1

-

안전인증기관

4

2

1

1

-

-

안전검사기관

3

-

-

3

-

-

지정검사기관

18

-

2

13

2

1

지정측정기관

159

14

102

41

2

-

보건관리전문기관

111

-

6

84

21

-

안전·보건진단기관

36

1

10

13

11

1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이번 평가결과를 누리집에 게시하여, 기술지도 등의 서비스를 제공 받고자 하는 사업주가 재해예방기관을 선택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우수기관(S등급)은 2019년의 점검을 면제하고, 민간위탁사업의 수행기관을 선정할 때 가점을 주며, 포상 시 우선 추천 등의 특전을 주고, 불량기관(D등급)은 해당 기관 및 담당사업장을 점검하고, 민간위탁사업 수행기관 선정 시 감점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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