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서

제 호 : 안전정보

등록번호 : 아01844

등 록 일 : 2011. 11. 22

창 간 일 : 2012. 4. 4

종별 : 인터넷신문

간행목표

  • 국내외 안전보건 소방 재난등 정보제공을 통한 안전인의 정보 접근권확보 및 여론 선도
  • 정부의 안전보건 정책 제시와 홍보를 통한 안전보건인 업무편의 증진 도모

간행목적

안전수칙준수, 공중질서 확립, 삶의 질 향상

우리나라는 고도 압축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엄청난 대형사고를 겪어 왔지만 근본대책을 세우지 못한채 일시적 현상으로 치부해 왔다.

이처럼 사고에 대한 예방과 안전의식이 체질화 되지 못한 상태에서 대구지하철 방화 사건으로 2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세계가 깜짝 놀란 충격적인 사고가 잇따랐다. 바로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미흡한 안전의식이 대형사고의 빌미로 작용해 온 것이다.

우리나라는 1960년 이후 안전정책 추진과정에서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룩했다. 그러나 성장주의 정책과정에서 안전은 철저히 무시돼 왔다. 정부는 눈앞의 성장만, 기업은 이윤 추구에만 급급했고 그 과정에서 안전은 뒷전으로 밀리고 말았다. 그 결과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 경기 화성 씨랜드, 인천호프집화재사고 등과 같은 후진국형 안전사고가 이어지는 등 엄청난 인명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가져왔다.

오늘날 고도 산업에 진입하면서 각종 시설이 최첨단화 대형화 고층화 지하화 되고 각종 편의기기 사용 증가로 생활 및 산업 현장의 안전사고 발생 위험은 더욱 높아져 가고 있다. 또한 인구의 대도시 집중화, 과밀화 등 인간의 존엄성 상실 과정에서 시시각각 크고 작는 사고가 발생, 소중한 생명을 잃고 재산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

"safetyin"은 이같이 사회 각층에 깊이 뿌리박힌 안전 불감증을 일소하고자
"안전수칙 지키기" "공중질서 확립" "삶의 질 향상"등의 캐치프레이즈 아래 안전사회의 빛이 되고자 한다.

국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매체, 안전에 대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매체, 정부로 하여금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안전이론을 정책에 반영시키는데 앞서 나가는 매체가 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산업, 교통, 소방은 물론 학교와 생활안전에 이르기까지 사회 구석구석에 깔린 제반 안전문제를 조명하는 매체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

대 표 자 : 발행인 겸 편집인 이 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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