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부공공
2012년 10월 '지역별 사업체노동력조사' 잠정결과서울지역 사업체 종사자 증가율은 강동구가 가장 높고, 노동이동은 성동구에서 크게 증가
김범수  |  jckbs@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10  14:35: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고용노동청은 서울지역의 25,868개 표본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2년 10월말 기준 지역별 사업체노동력조사」 잠정결과를 10일 발표했다.

○ 조사목적 : 지역별 노동수요측의 고용동향 특성 분석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 및 정책개발 등에 활용
○ 조사대상 : 비농 전 산업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중 약 200,000개 표본사업체 (서울지역 25,868개)
○ 조사내용 : 현원, 빈 일자리수, 입직, 이직 등
○ 조사기준 : 2012년 10월 마지막 영업일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서울지역의 종사자수는 4,07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3% 증가하였고, 종사자 증가율이 높은 곳은 강동구(7.1%), 동작구(6.4%), 영등포구(5.6%) 순으로 나타났다.

종사자가 많은 곳은 강남구(675천명), 서초구(391천명), 중구(351천명), 영등포구(336천명) 순으로 전체 서울지역의 43.0%를 차지했다.
 

노동이동을 나타내는 입․이직률을 보면, 서울지역의 입직률은 3.4%, 이직률은 3.3%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0.4%p, 0.5%p 감소하였다.

노동이동이 활발한 곳은 구로구(입직률 5.3%, 이직률 6.2%), 강북구(입직률 5.0%, 이직률 3.7%)이며, 전년에 비해 활발해진 곳은 성동구(입직률 1.7%→3.5%, 이직률 2.5%→3.2%), 금천구(입직률 2.3%→3.5%, 이직률 2.8%→3.6%)인 것으로 나타났다.

빈 일자리율이 높은 곳은 구로구(2.8%), 중랑구·양천구·마포구(2.2%) 순으로, 도소매, 음식숙박업을 중심으로 높게 나타났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범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건설안전 인터뷰] 정성효 부회장/ 광주·전남지역 안전교육협의회
2
[초대석] 장덕배 한국기술사회 회장
3
[재난안전칼럼] 산을 오르며 겸손을 배우자
4
50인 미만 중소기업 90%, 중처법 유예 호소
5
본지 선정 2023 안전보건 10대뉴스
6
[우수업체 CEO 인터뷰] 홍영기 산업안전환경기술원(주) 대표이사
7
[파워인터뷰] 이황원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부장
8
산업안전상생재단, "2023 산업안전상생 컨퍼런스"성료
9
[노무칼럼] 사무직의 산업안전보건교육
10
[발행인칼럼] 2023년을 보내며…
11
‘위험사회 안전확보 방안’ 논의
12
(사)대한산업보건협회 산업보건환경연구원 제15회 산업보건학술제 개최
13
고용노동부, 반면교사를 위해 이야기와 교훈이 있는 「중대재해 사고백서」 최초 발간
14
대한건설보건학회 2023 후기 학술대회 개최
15
한국건설안전학회, ‘건설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법제 개선 및 안전관리 강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
16
직업건강협회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연합학술대회 개최
17
겨울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대비해주세요
18
소방청, 2024년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 시행계획 추진
19
미래일터안전보건포럼과 산업보건환경연구원 공동세미나 개최 
20
대한건설보건학회 2023 후기 학술대회 개최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