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단체소방/재난
전북소방, 2023년“청렴이 일상이 되는 해”지정청렴 대도약TF 운영, “실효성 높은 실천과제 선정”
오세용 기자  |  safetyin@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30  20:37: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최민철)는 지난 21일 전북소방 청렴 대도약 TF운영 최종 보고회를 갖고 2023년을 “청렴이 일상이 되는 해”로 지정하고 청렴 대도약의 시대를 약속했다.

42일 동안 운영된 청렴 대도약 TF는 청렴도 향상의 마중물로 작용하게 한다는 목표로 지난 11월 출범하였으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주요 지휘관이 솔선수범하고 전 소방공무원이 동참하는 상행하효(上行下效) 직장문화 실현을 위해 운영되었다.

이번 청렴 대도약 TF는 청렴문화조성, 투명인사, 공정회계, 공감민원, 준법감찰 5대 분야이며, 내부(소방공무원)위원과 외부자문단 등 17명으로 구성되었다. 내부 위원은 업무진행과정을 기초로 청렴취약지역을 탐색하고, 외부자문단과 협력하여 취약지점별 실천과제를 발굴하는 등 장기간 묵시적으로 이어온 불합리한 관행을 차단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하였다.

또한, 분과별 TF 협의체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13개 실천과제를 최종 선정하였으며, 과제별 책임부서를 지정하여 실천하고, 지속적인 이행상황 점검과 피드백을 통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인사 결과 투명 공개와 근무성적평정 공개 절차 체계화, 동일업체 수의계약 체결 상한제 도입, 징계위원회 민간위원 확대 실천과제는 조직 내 투명성을 확보하고,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민철 전북소방본부장은 “청렴과 공정을 바탕으로 소방관서장이 모범을 보이고 전 직원이 함께 실천하는 청렴이 일상이 되는 전북소방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오세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한국건설안전학회,제1차 건설안전혁신 포럼 성료
2
[문화칼럼] 서곡
3
한국기술사회 건설안전분회 23년도 제1회 정기 이사회 및 회장 이·취임식
4
고용노동부, 지자체와 손잡고 중대재해 감축 나선다
5
[재난안전칼럼] 요동(搖動) 치는 지구(地球)
6
[초대석] 이동학 작업환경측정기관협의회 회장
7
[인터뷰] 정민 한미글로벌 전무
8
한국스마트안전보건기술협회 사단법인 설립허가
9
2022년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결과 공표
10
[우수업체 CEO 인터뷰] 김춘상 휴랜 대표이사
11
[파워인터뷰] 황재용 건설안전협의회 회장/ 대보건설 안전팀장
12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가이드 제작·배포
13
[발행인칼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에 즈음하여
14
안전보호구협회 제29차 정기총회 개최
15
(사)건설재해예방협회 제7회차 정기총회
16
직업건강협회, 제29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17
연구실안전전문가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18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개편 논의 착수
19
지에스아이엘(GSIL),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스마트 안전관리 통합플랫폼’ 계약 체결
20
“자기규율 예방체계”공공부문이 앞서 나갑니다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