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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주)에 대한 안전보건경영 인증 수여건설현장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을 통한 자율안전관리를 시작
김범수  |  jckbs@safety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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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21  11: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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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월 22(금) 일반건설업체로는 23번째로 신세계건설㈜에 대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인증을 수여한다.

신세계건설㈜은 2011년 공단의 KOSHA 18001 인증 도입후 내부 시스템을 개선하고 전산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자율안전관리 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본사와 현장, 협력사간 안전보건 업무활동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본사, 협력사의 안전실적을 평가하여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다양한 SYSTEM의 변화를 추구하였다.

건설업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은 경영자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정책 내용을 반영하고 세부 실행지침과 기준을 규정화하여 주기적으로 실행결과를 평가, 개선하는 등 기업의 재해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200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도입한 건설현장에 자율안전관리 체제가 정착되면서 현장의 재해예방에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백헌기)에 따르면, 건설업의 자율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공단에서 도입․시행하고 있는 「KOSHA 18001 인증」사업이 건설현장의 자율안전관리 확산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공사발주기관으로 KOSHA 18001 인증을 받은 14개 기관은 발주기관이 시공회사와 연계하여 재해예방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실질적인 재해감소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건설업 KOSHA 18001 인증」이 시작된 2001년부터 현재까지 공단에 인증을 신청해 취득한 사업장은 모두 104개사(발주기관 14개사, 일반건설업체 23개사, 전문건설업체 68개사이며, 현재 23개 업체가 인증을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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