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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태 한국안전기술협회 회장 신년 메시지“고객을 챙기고 서비스하는 일에 매진할 터”
김범수  |  jckbs@safety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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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07  20: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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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 새해를 맞아 안전정보와 인터넷신문(www.safetyin.co.kr)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우리는 많은 것을 성취했습니다. 어려울 것이라던 검사목표를 무난히 달성하였고 신규 전략사업이었던 안전교육사업과 회원관리사업도 성공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사업계획에도 없던 안전보건공단의 클린사후관리 용역사업까지도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2013년은 대내외적으로 많은 도전이 예상되는 해입니다.
세계적인 불황과 그로인한 국내의 사정을 모두 다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이미 많은 투자와 준비를 해온 전략사업이 있습니다. 건설업기초안전보건사업이 그것이고 보수유지가 중심인 회원관리 사업이 다른 하나입니다.

이들 사업을 2013년 상반기 중에는 반드시 궤도에 올려놓아야 하겠습니다. 안전진단과 교육 그리고 회원관리가 반 토막 난 검사수입을 채울 날이 드디어 온 것입니다.
이를 대비한 전략사업이 효자노릇을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되겠습니다.

신년 초부터 시작되는 사업장의 관리감독자교육은 크레인 안전과 지게차 그리고 위험분석법에 집중할 것이고 이는 수도권, 중부권 그리고 영남권 교육원의 운영을 한층 알차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회원관리 사업은 검사물량 부족 시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보수가 수반되는 서비스로 다른 검사기관과 차별화하고 단속적이 아닌 지속적 관리로 타 검사기관과의 경쟁에서 이겨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사업은 여러분들의 노력에 따라 성패가 갈릴 것이고 이것이 우리 조직의 발전가능성을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협회의 주력사업이고 중심사업이 안전검사사업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 사업의 성패는 검사원들은 5대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크레인 플러스사업을 더욱 내실화함에 있습니다.

벌리는 것보다는 알차게 다지는 한 해, 새로운 고객을 찾는 일에 우선하여 이미 우리의 회원인 고객을 챙기고 서비스하는 일에 매진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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