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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검출 ‘냉동 후라이드 치킨’ 및 ‘번데기 통조림’ 제품 회수로만푸드가 제조․판매한 ‘순살 후라이드 치킨
오세용  |  osyh@safety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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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2.17  23: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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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살후라이드치킨제조원: 로만푸드유통기한 : 2013. 6. 8.

   
▲ 펭귄번데기가미제조원: 금한(주)유통기한 : 2015. 7. 15.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충남 예산 소재 로만푸드가 제조․판매한 ‘순살 후라이드 치킨(냉동제품, 유통기한 : ’13.6.8)’에 금속(스테플러칩)이 제조과정 중 혼입된 것으로 조사되어 관련 제품을 판매 중단 및 회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주)펭귄에이취씨가 (주)금한에 위탁하여 생산한 ‘펭귄번데기가미(통조림, 유통기한 : ’15.7.15)’에서도 1cm 크기의 금속 조각이 검출되어 판매중단 및 회수 중이다.
이물 혼입원인 조사결과, 해당 제품들은 제조과정에서 이물선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생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회수대상 제품>

제품명

유통기한

생산량

제조업소명

제조업소 소재지

유통전문

판매업소명

순살 후라이드 치킨 (냉동제품)

2013.6.8.

1,600kg

(200g*8,000)

로만푸드

충남 예산군 소재

-

펭귄번데기가미(통조림)

2015.7.15.

3,488kg

(130g*26,832)

금한()

전북 김제시 소재

주식회사 펭귄에이취씨


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이들 제품을 회수 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행정처분기준 : 품목제조정지 7일과 해당 제품 폐기
※ 부적합 제품은 마트, 편의점 등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을 사용하는 점포에서는 자동 차단되고 있으며, 비 가맹점이나 소비자들도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이용하면 회수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음.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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