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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역본부, 산재사고감소 대책 위한 산재분석회의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 권역 2분기 산재분석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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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31  00: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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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중부권역 장(長)들과 부서장들이 2분기 산재분석회의에 참석하여 ‘산재사고사망 절반 줄이기’ 대책 수립을 위해 토의하고 있다. (사진출처 -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본부장 이준원)는 5월 30일(수)에 공단 경기서부지사 회의실에서 인천·경기지역 관할지사 5개소와 함께 최근 산재발생현황을 분석하고 산재감소대책을 강구하기 위하여 중부권역 2분기 산재분석회의를 개최했다.

새 정부가 ‘국민생명 지키기’를 국정 최우선 과제로 선정 및 추진하고 ’17년 중부권역 사고사망자가 전년대비 9.3%(25명)나 증가하면서 안전보건공단 중부권역도 ’22년까지 산재사망사고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을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특히 3대 악성 사고사망(추락·충돌·질식) 및 대형 화학사고 등 주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하여, 부서간/기관간 협업 및 지자체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사업장DB를 구축하고 사업주 및 근로자 교육계획을 수립하는 등 구체적인 신규사업 이행방안을 도출했다.

또한 TV와 라디오, 신문광고 등 언론매체를 통해 시기별 주요 안전보건이슈를 알리고 지하철, 버스 등 생활매체 광고와 SNS, 커뮤니티 등 온라인 홍보를 활용하여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하는데 주력하는 등 전사적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방안을 내세웠다.

❍ 공단 이준원 중부지역본부장은 “기관 간 협업을 통하여 공동대응책을 마련하고 업종별, 규모별로 사업장에 적절하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장기적으로 2022년까지 사고사망을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목표로 사업장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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