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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안전체험관 전북투어패스 연계 관광효과 톡톡`17년 160,325명 안전체험관 다녀가, 체험만족도 94.49점으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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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9  10: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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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발생 시 대처 능력을 기르고 국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건립된 전북119안전체험관이 3년 연속 체험인원 15만 명 달성으로 안전체험관 정착기에 진입했다.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전국 최대 규모의 안전체험 시설인 전북119안전체험관에 지난 한 해 160,325명이 다녀갔으며, 체험만족도 94.49점**으로 체험 품질관리 방향 설정*이후 지속적인 만족도 상승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체험시간 및 체험코스 확대, 회당 체험정원 축소, 체험콘텐츠 보수·보강, 교관역량강화
** 전북대산학협력단 실시, 체험객 만족도 조사

특히, 2013년 3월 개관이후 매년 체험객이 폭증하면서 3년 연속 연간 체험인원 15만명 이상을 달성하였으며, 전체 체험객 중 26.7%(42,876명)가 타 시도 체험객일 정도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 해 부터 전북투어패스 판매점 및 자유이용시설로 지정되면서 안전체험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타 지역 체험객이 전년대비 1만 명 가량 증가하여 인근 관광지와의 연계 등 전북관광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라북도는 전북119안전체험관 개관 6년차를 맞는 2018년에는 체험콘텐츠 확충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위기탈출동 내에 항공기안전체험장이 1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생존수영교육장(사업비 3.5억원), 4D재난영상시스템 보강(사업비 8억원)될 예정이며, 전국 최초로 방사선보건 체험시설개발(사업비 27억원)을 연내 완료할 예정이다.

이선재 전북도 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전북119안전체험관이 전국제일의 안전명소로써 타 지역 체험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안전체험 품질관리와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119안전체험관은 타 지역에서 볼 수 없는 특화된 체험시설 운영으로 선풍적인 인기와 규모나 콘텐츠 면에서 전국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스토리텔링 방식의 재난종합체험동, 비상탈출 챌린지코스 위기탈출체험동, 미취학아동 전용 어린이안전마을, 전국 최초 물놀이안전체험장 및 생존수영교육장과 같이 각각 특색있는 주제관 운영으로 연령대별 맞춤형 안전체험이 가능하고 유아, 학생, 청소년단체, 직장인, 가족단위 모든 체험객이 안전을 배우고 즐기며 하루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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