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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 (사)한국건설안전학회 공식 발족12월 2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설립인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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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2  18: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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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건설안전학회(회장 안홍섭, 이하 학회)가 지난 12월 2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설립인가를 획득했다. 이로써 학회는 올해부터 건설안전 관련 주요 사업을 공식 추진한다.

학회는 △사고예방을 통한 근로자의 생명보존과 건강증진 △건설안전 전문가의 역량강화와 위상제고 △건설인 모두 존중받는 정의로운 건설산업 구현 △위험으로부터 자유롭고 행복한 사회건설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앞으로 △건설안전제도 연구개발 △안전교육과 교재편찬 △온오프라인 회원간 정보지식 교류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술대회, 강연회, 강습회, 전시회 등 개최 △안전정책에 대한 자문, 조사 및 건의 △국제 교류사업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학회는 지난 7월 13일 창립 모임을 가진데 이어 8월 17일 창립됐다. 정회원 자격은 △건설산업 또는 안전분야 종사자 △안전, 보건, 환경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있는 자 또는 안전분야의 기술개발과 그 응용에 대한 공적이 있는 자 △건설 또는 안전 관련 산업기사 이상의 국가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자 △대학을 졸업한 사람과 이에 상응하는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으로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확정된다. 정회원 외에 학생회원, 명예회원, 특별회원 및 단체회원도 운영된다.

한편 안홍섭 학회 회장은 학회 발족과 관련 “다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절대 가치인 안전을  모든 건설현장에 구현하는데 필수적인 안전정보와 지식의 교류를 위한 소통의 장이 되고자 출범하게 됐다”며 “앞으로 사고의 원인을 함께 탐구하고 해결책을 공유함과 동시에 건설산업의 발전과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운 모두의 행복을 구현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회원가입 문의 02-2671-6119. www.kicsaf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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