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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국안전보호구연합회 이 광 수 회장“안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화합하는 새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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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2  15: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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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회장
    한국안전보호구연합회

존경하는 안전정보 독자 여러분!
2018년 무술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안전인 여러분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침체된 국가경제도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해는 격동의 정치현실과 침체된 경제여파로 우리 모두 힘든 한해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항상 그래왔듯이 안전인 모두가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의식을 갖고 상호존중하고 화합함으로써 안전 한국의 초석을 다지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근로 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바로 보호구입니다. 근로자의 안전 및 생명과 직결된 산업에 종사하는 만큼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안전산업분야 발전을 위해 진력하는 2018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동시에 2018년에는 대형사고 및 재해재난, 안전불감증에 의한 대형 인명피해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과 산업현장이 구현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아울러 이러한 합심과 노력으로 안전한 나라에서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희망의 시대를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안전보호구연합회 회원사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들도 국민 안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올 한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해주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새해에도 손을 맞잡고 우리나라의 안전한 내일을 위해 함께 달립시다. 그리하여 안전 선진국의 초석을 다지고, 나아가 ‘Safety Korea’를 실현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항상 따뜻한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안전인 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가족 모두 뜻한 바 이루시고 여유와 행복이 함께 하는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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