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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안전산업·기상기후·도로교통 박람회11월 15일부터 3일간 킨텍스서 동시 개최
정부 유관부처·공공기관·참관객·바이어 대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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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31  15: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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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기상기후·도로교통 박람회가 11월 15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동시 개막한다. 국민생활과 밀접한 공공분야를 대표하는 3개 전시회가 ‘안전’을 주제로 다채롭게 열리는 것이어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시장으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그리고 경기도를 비롯해 기상청, 한국도로협회 등 정부 유관부처와 공공기관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참관객과 바이어들이 상호 공유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 올해로 제3회를 맞는 안전산업박람회
- 재난대응력 강화 및 혁신성장 新산업으로 육성 기대
- 안전산업 판로개척, 안전의식 고취, 일자리 창출 부과효과 기대


● 2017 기상기후산업박람회
- 국내 기상산업의 활성화 위해 마련, 판로확대 지원UP
- 기상기후산업의 현재와 미래 전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 격년마다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
-  ITS(지능형교통시스템) 등 도로교통 전 분야 총망라
- 도로교통 산업의 우수성과 저력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올해 테마…‘안전산업을 혁신성장산업으로!’
4차산업기술과 안전산업이 만나는 융합의 장   

4차 산업혁명기술과 안전산업이 만난다. 제3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11월 15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주최로 킨텍스와 코트라 주관으로 열리는 안전산업박람회는 최근 4차 산업혁명 첨단 기술과 접목시킨 상용화 또는 비상용화된 신기술 및 신제품이 많이 출품하고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는 ‘안전산업을 혁신성장산업으로’라는 테마로 대한민국이 강한 ICT 및 4차산업기술을 안전산업과 융합한 다양한 기술 및 제품이 소개된다. 특히 세계수준의 첨단기술을 모아 ‘혁신성장기업관’도 운영될 계획이다.
또 해외 10여 개국에서 초청된 안전기관장 및 20여 개국의 해외바이어가 국내 첨단기업과의 수출상담을 진행하 예정이어서 관련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시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컨퍼런스도 동기간에 개최가 된다. 해외기관장과 함께하는 UN-ISDR 컨퍼런스와 국제도로연명세미나 등 국제컨퍼런스를 비롯해, 2018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기술 R&D 사업설명회, 굿모닝 경기 안전워크셥 등 30여개의 다양한 컨퍼런스 및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외에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는 안전체험마을과 안전산업으로 진로를 모색하는 일자리정보관 및 안전이야기콘서트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국내 기상산업의 내수 진작 돕고 ‘미래 견인’
최신 동향 정보 교류, 최첨단 기상장비 소개


기상기후산업의 내수 진작을 돕는 전문 박람회가 열린다.
국내유일의 기상기후산업 분야 전문박람회인 기상기후산업 박람회가 11월 15일부터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다.
기상청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기상산업의 미래를 견인하고 기상기업들의 실질적 판로 개척의 장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기상기후산업 분야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정부 및 공공기관 바이어를 초청해 관련 기술과 정보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예정이다.
기상기업관에서는 지상, 고층, 위성·해양·레이더 등의 기상 장비가 전시된다. 일기예보·날씨 컨설팅 등 기상정보 서비스, 그리고 기상산업에 4차산업 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들까지 한 자리에 모여 국내 기상기후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게 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날씨체험관에서는, 천리안 위성 전시, 기상기후사진전을 통해 볼거리를 제공하며, 여러 개의 빔 프로젝터를 사용해 지구의 자연현상을 3차원으로 관찰할 수 있는 지구ON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기상캐스터체험과 날씨체험캠프 등 다양한 교육체험 들이 마련되어 국민들에게 더 가까운 기상산업으로 다가간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업체는 SK테크엑스, KT, (주)정상라이다, (주)누리런, (주)웨더피아 등이다.

 
   
 

최첨단 IT기술접목, 친환경 고효율 제품 ‘한자리’
도로교통분야 국내 최대 규모…수출 판로개척 지원


도로교통분야 최첨단 신기술과 신제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11월 15일부터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International Road & Traffic Expo 2017)’가 개최된다.
도로교통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박람회인 ‘국제도로교통박람회’는 도로교통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격년마다 개최돼 왔다. 지금까지 500여 업체가 참가하고 관련분야 종사자 7만여 명이 참관하는 등 명실상부 도로교통 분야를 대표하는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전시분야는 도로건설, 유지관리, 도로시설, 교통표지, ITS(지능형교통시스템), 주차시스템 등 도로교통 전 분야를 총망라한다. 특히 올해는 최첨단 IT기술이 접목된 제품들과 친환경 고효율 제품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기업들에게 내수 및 수출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비즈니스 교류회와 수출상담회도 갖는다. 해외에서 초청된 10여개국 40여 명의 해외 유력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 1:1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수출상담회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밖에 국제도로연맹(IRF) 주최 컨퍼런스를 비롯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도로관리기술 첨단화를 위한 Full Package 창업지원 공모전 설명회’, 한국블록협회가 주최하는 ‘블록포장 기술세미나’ 등 다채로운 학술행사도 동시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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