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취재안전
[우수업체]㈜와이앤드케이상사-안전패션건강접목시킨안전화재도약의 힘찬 날개짓, 안전 패션 건강 접목시킨 안전화
안전정보  |  safetyin@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3.19  16:47: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안전과 패션, 건강 접목시킨 안전화 선보인 ㈜와이앤드케이상사

발은 신체에서 가장 밑바닥에 있기 때문에 체중을 떠받들 수밖에 없다. 이와 같은 기본적인 역할 외에도 발은 심장에서 나와 하체로 몰린 피를 다시 심장으로 밀어 올리는 기능도 한다. 이런 이유로 의사들은 발을 제2의 심장이라고 부르며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
발과 신발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특히 산업현장에서 근로자들의 발을 보호하는 안전화는 더욱 그러하다.
‘프로스펙스’ 안전화로 유명한 ㈜와이앤드케이상사는 브랜드 명성만큼이나 고품질의 안전화를 생산하고 있는 회사다. 그만큼 기술력이 뛰어나다는 얘기다.
㈜와이앤드케이상사의 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이광배 이사를 지난달 15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 사무실에서 만났다.

㈜와이앤드케이상사는 1998년 안전업계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한다’는 기치아래 와이앤드케이산업으로 출발했다.
당시 업계에서 대표이사와 경영진들의 평균 연령대가 젊은 축에 들어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와 추진력을 무기로 내세우며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안전화 업계 최초로 ‘프로스펙스’ 브랜드를 달고 나오며 빠른 성장세를 보여 왔다.
㈜와이앤드케이상사 이광배 이사는 “㈜와이앤드케이상사에서 제작되는 신발은 어떤 제품이든 편안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이는 설립 초기부터 고객 분들이 제품의 종류와 상관없이 어느 제품을 신던지 ‘편안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하자는데 주안점을 두고 제품을 제작해 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가화만사성 경영 이념…지속발전 원동력
㈜와이앤드케이상사가 단기간에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이광배이사
이 이사는 “뛰어난 선장(대표이사)이 통솔력과 리더십으로 방향을 제시하고, 선원(직원)들은 서로에 대한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나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와이앤드케이상사는 설립 초기부터 경영 이념인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예로부터 ‘가화만사성’이라고 해서 가정이 평안해야 모든 일이 두루 잘된다고 했습니다. ㈜와이앤드케이상사는 직원들이 가정에 충실할 수 있도록 서로서로 배려하다 보니 임직원간 신뢰가 형성돼 있습니다. 아마 이것이 ㈜와이앤드케이상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었던 밑바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와 함께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연구개발(R&D)에 들어가는 비용을 아끼지 않고 과감히 투자하면서 미래를 준비해 왔기 때문이라는 게 이 이사의 설명이다.
“과거에는 디자인을 조금만 변경해도 시장에서 충분히 통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고객의 수준이 예전에 비해 매우 높아졌습니다. 고품질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찾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기업은 바로 도태되고 맙니다. 이것이 바로 연구개발(R&D) 비용을 아끼지 않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주)와이앤드케이상사는 지난 2007년부터 안전화에 이어 안전벨트, 추락방지시스템 사업부를 운영하며 ‘토털 세이프티’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갔다. 현재 수력발전소와 대우중공업, SK통신 등에 설치돼 있다.
이 이사는 “저희 대표님은 중소기업에 대한 꾸준한 투자는 곧 지역사회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회사의 발전이라는 신념을 갖고 계신다”고 밝혔다.
㈜와이앤드케이상사는 SALA사와 PROTECTA사의 공식 에이전시로, 세계최고 수준의 추락방지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싱가포르 국제공항, 홍콩 국제공항 그리고 파리 에펠탑 등의 건물에 적용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안전 시스템이다.
공장구조물 및 지붕, 건축물 지붕 교량 및 철교 등 각종 공공시설물 등에 설치돼 시설물의 유지 보수시 작업자가 추락이나 위험시설의 접근 없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더불어 작업능률도 향상시켜준다. 

‘안전보행신발’ 컨셉의 안전화 선보여
㈜와이앤드케이상사는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며 ‘안전보행신발’이라는 컨셉의 신제품을 자신 있게 선보였다. “21세기의 화두는 당연 ‘건강’입니다. 지난해부터 걷기 열풍이 불면서 건강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됐죠. ‘안전보행신발’은 안전에 패션, 그리고 건강을 접목시켜 개발된 제품으로, 오는 2월 초쯤 선보일 계획입니다.” ‘안전보행신발’은 기존 스틸 내답판보다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난 방탄섬유 소재의 내답판을 사용해 착용감을 개선했으며, 안창 및 내피는 자동 온도 조절이 가능한 ‘아웃라스트’ 의 첨단 소재를 채택했다. 제이스텝 아웃솔 적용으로 물과 기름에도 미끄러지지 않는다.
이와 함께 원색적인 컬러를 사용하면서도 컬러매칭을 조화롭게 함으로써 세련된 디자인을 부각시켰다.
이 이사는 “최상의 안전성, 편안함 착용감, 건강 보호를 위한 쾌적함을 확보해 작업장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신을 수 있다”며 “등산화 스타일에 패셔너블한 면을 강조해 평상복 및 어느 작업복에도 잘 어울려 출·퇴근 시 번거롭게 갈아 신을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와이앤드케이는 지난해 말부터 프로스펙스 ‘팀웨어(Team Wear) 컬렉션’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프로스펙스 팀웨어 컬렉션은 추운 날씨에 제격인 웜업(Warm-up) 재킷과 팬츠를 비롯해 트레이닝복, 아웃도어, 티셔츠, 유니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구성돼 있다.

전국의 대리점과 신뢰관계 구축에 주력
㈜와이앤드케이상사는 올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올해도 경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위기를 기회로 열어갈 것입니다. 저희 ㈜와이앤드케이상사는 올해 프로스펙스 안전화, 프로스펙스 등산화, 프로스펙스 팀웨어, 프로스펙스 운동화 등을 통해 지난해보다 더 많은 제품을 선보일 준비를 마쳤습니다.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조만간 소비자 여러분들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이와 함께 전국의 대리점과 상생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작년 한 해를 보내면서 저희가 부족했던 점을 많이 느끼고 반성했습니다. 올해에는 상호간의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친밀감 형성에 주력해 나갈 것입니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안전정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국토부, 8월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 명단 공개
2
[문화칼럼]음악이 있는 하이브리드 카페
3
고용부,겨울철 대비 건설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 실시
4
국토부, 9월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 명단 공개
5
[초대석] 우준석 ㈜한컴라이프케어 대표이사
6
한국소방안전원, 국내 소방관련 기관 최초 ISMS-P 인증 획득
7
지난해 소방관 건강이상자 또 증가, 62.5%→67.4%
8
KFI, 제7회 소방산업 우수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9
경기동부지사“사고사망 예방을 위한 공감대 형성
10
전국 시·도 교육청 17곳 중 10곳 산업안전보건위 미설치
11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인구 지역차 2.28배→2.48배 확대
12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13
최근 3년간 녹색기업 사업장 138개 중 4개, 화학물질 사고이력
14
제31회 119소방정책 컨퍼런스 개최
15
CSMA 차기회장에 한라 최종국 차장
16
신창현 의원, 소각시설 65곳 중 절반은 주거지 주변
17
주거용 주방자동소화장치 파열사고 신고센터 운영
18
한국소방안전원,2019년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19
[특집] 2019 국정감사
20
뇌졸중, 빠른 119신고가 중요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