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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안전, 2014 유망 건설기가재전서 주목각종 산업안전 보호구 및 골프용품 등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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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29  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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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대안전(대표이사 김진수)이 지난달 21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14 유망 건설기자재전’에 참가해 관람객의 높은 주목을 받았다.

건설경제와 건설자재직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대한건설협회 등이 후원한 2014 유망 건설기자재전에는 안전장비ㆍ케이블ㆍ앵커ㆍ교량 등 19개 건설기자재 업체가 참여했으며, 건설사 외주ㆍ구매담당자들이 대거 참석해 건설기자재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현대안전은 보안경, 안전모, 방진마스크, 안전벨트 등 다양한 산업안전 보호구 및 골프용품, 기념품 등을 전시했다.

1988년 창립된 현대안전은 전통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설현장과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추락재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각종 보호구를 생산 보급함으로써 근로자 보호에 앞장서는 등 26년간 안전용품업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하남시에 직접 공장을 가동 중인 현대안전은 매출 증가에 따라 2010년 법인으로 전환하면서 각종 골프관련 용품을 취급하는 등 사업을 다변화했다.

현대안전은 특히 각종 산재예방 캠페인에 적극 동참 및 후원함으로써 고용노동부, 건설안전협의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머니안전지도자중앙회 등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엠코, 원영건업, 두송건설, 정도설비, 종합전기, 대한손해보험협회, 대한건설협회, 대한설비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등이 주요 거래처다.

김일규 회장의 뒤를 이어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김진수 대표이사는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 개발에 나설 것”이라며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산재 예방과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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