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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안전인의 신년 희망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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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02  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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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현 상황을 힘과 긍지로 이겨내길”

   
▲ 정현술 스왈록아시아㈜ 대표이사
지속적인 신 경제공항 인한 경기불황이 우리 대한민국을 비롯한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전 세계적으로 장기화 되는 가운데 이에 따른 여파로 인하여 가정과 회사에서는 지난 IMF보다 더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모든 현실에서의 역경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며, 이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의지 및 긍정적인 생각이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부정적인 현실을 외면, 낙담, 회피하지 마십시오. 누구에게나 있고 누구나가 헤쳐나갈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역경을 이겨 낼 수 있는 힘과 긍지가 있습니다.
지난 한해 무거웠던 짐들은 저무는 계사년과 함께 보내시고, 진취적인 말의 기상과 정기와 함께 승승장구 하시어 보다 나은 성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갑오년 새 아침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우수한 안전보호구 제공으로 근로자 안전에 일조”

   
▲ 김태효 ㈜블랙야크 부장
지난 2013년 9월 ㈜블랙야크에서 안전화 사업을 시작하면서 다소 아쉬웠던 한 해를 보냈던 만큼 2014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계획했던 여러 목표들이 작심삼일이라는 말로 유아무아 되지 않도록 올 한해 목표를 점검하고 성취동기를 부여해 봅니다.
지난해는 우리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 정도의 대형 산업재해들이 잇따라 발생해 소중한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근로자의 소중한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는 바로 ‘안전보호구’입니다.
지속적인 경기불황으로 어렵지만, 산업현장에 보다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2014년은 말띠의 해, 그것도 청마의 해입니다. 기상 넘치는 청마와 같이 목표를 향해 힘차게 달리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무재해로 기억될 갑오년이 되길”

   
▲ 황현무 (사)대한산업안전협회 과장
지난해 12월말 한 사업장에서 안전점검을 수행하던 모 안전전문기관의 점검자가 추락사고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모든 산업재해가 안타깝고 가슴 아프지만 이 사고소식의 경우 특히 제게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산업현장의 임직원분들 못지않게 저희 안전전문기관의 전문가들 또한 다양한 현장에서 안전업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위험요인을 마주하게 됩니다. 새해인 갑오년에는 안전전문기관의 전문가들부터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기본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솔선수범을 보여야 전국 산업현장에 안전문화가 더 빠르고 견고하게 정착할 수 있음을 항상 명심합시다. 저도 초심으로 돌아가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다듬어 더욱 많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산업안전전문가가 되겠습니다.


“일자리가 많이 또 다양하게 창출되었으면”

   
▲ 김정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 4학년
제가 2014년에 바라고, 하고 싶은 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내년에 겨울, 여름 나눠서 인턴 실습을 하게 됩니다. 인턴 실습하는 동안 전공뿐만 아니라, 사회에 대한 부분을 많이 배우고, 인턴 평가도 잘 받아서 무사히 입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인턴 과정 동안 모은 돈으로는 한 달 정도이겠지만, 해외로 공부하러 가서 새로운 문화도 경험하고, 공부도 많이 해서 어학 능력도 기르고 싶습니다. 또 여행도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기사 자격증도 취득해야 하는데, 한 번에 합격하고 싶습니다.
셋째, 많은 대학생이 취업으로 인해서 힘들어하고 있는 이 실정이 조속히 해결되어, 일자리가 많이 또 다양하게 창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도 개인이 즐길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자신이 갖춘 능력을 모두 발휘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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