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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잡지의 날 기념식 개최본지 오세용 실장, 한국잡지언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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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02  16: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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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오세용 실장이 제48회 잡지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잡지언론상(업무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03년부터 월간지 안전정보 및 인터넷신문 운영에 이르기까지 탁월한 업무 감각으로 회사 성장을 이끌어 내고, 산업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재해예방에 일조한 데 따른 것이다.
본지 오세용 실장은 심도 있는 분석과 보도로 우리 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특히 광고 업무는 물론 잡지의 부수 증대와 광고 수주활동에 적극 동참해 회사의 이미지 개선과 수익 증대에 크게 기여해 왔다.

한편 지난달 4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차관을 비롯해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최고위원, 민주당 정세균 상임고문,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 등 정부 관계자와 유관기관 대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8회 잡지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한국잡지협회 남궁영훈 회장은 “1908년 11월 1일 근대잡지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소년’이 창간된 지 100년이 흘렀다”며 “그로부터 지금까지 많은 잡지인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1차 산업에서부터 첨단 산업에 이르기까지 국민들의 정보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남궁 회장은 또한 “잡지언론이 신문 방송과 함께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정보의 중요한 공급원 역할을 하고 있고 이것이 바로 창조경제의 핵심 콘텐츠라며 이번 행사가 한국 잡지 산업의 새로운 획을 긋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잡지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 잡지인에 대한 포상이 있었다.
영예의 ‘은관문화훈장’은 이창의 (주)매거진하우스 대표가 영예를 안았다. 1978년 진주, 주니어기자로 잡지계에 입문해 2003년 조선일보생활미디어 취임하고 산 등을 발행해오며 잡지의 질적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2011년부터 한국잡지협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잡지산업진흥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제3회 FIPP 아태 디지털매거진 미디어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 잡지계 위상제고 및 국위선양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문화포장’은 한국종합판매 원종남 대표가 수상했다. 원 대표는 1989년 정보통신저널(현 방송통신저널)을 창간 발행해 현대인의 생활에 필요한 방송통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방송 및 통신산업의 첨단기술 향상과 대중화에 앞장서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2013 잡지 언론인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상’에는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최고위원과 민주당 정세균 상임고문,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에게 돌아갔다.

   
▲ 제48회 잡지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잡지언론상(업무부문)을 수상한 본지 오세용 실장

‘제48회 한국잡지언론상’은 △유공부문에서 박선규 前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월간 골프헤럴드 이순숙 대표 △편집부문은 미대입시사 구본수 편집장, (주)제이콘텐트리 엠앤비 김은정 편집장 △기자부문에서 전우문화사 윤홍로 편집국장, 난과생활사 이종교 기획부장 △업무부문에 (사)한국물가정보 고석현 부장, 안전정보 오세용 실장 △광고부문에 (주)에이치알 서현웅 실장, (주)더북컴퍼니 황영훈 부국장이 각각 수여했다.

이밖에도 전 국민 독서문화를 향상시키기 위해 한국잡지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한 ‘제6회 전 국민 잡지읽기 수기공모’ 심사결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김경인, 서울특별시장장에 배효정, 서울특별시교육감상에 오서현 등 24명의 수상자가 상을 받았다.

한편 한국잡지협회는 근대 종합잡지의 효신인 월간 ‘소년’ 창간일을 기념해 매년 11월에 잡지의 날 행사를 열고 잡지인을 수상,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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