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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구직급여 지급자 362천명전년 동월대비 11천명(△2.9%) 감소
오세용  |  osyh@safety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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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5.01  17: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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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이채필 장관)는 올 4월의 구직급여 지급자수는 362천명으로 작년 4월대비 11천명(△2.9%) 감소하였고, 구직급여 지급액은 3,007억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23억원(1.1%)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 전년 동월 대비 증감 현황(천명, %, 억원)
- 지급자: ‘10.4월 401 → ‘11.4월 373(△7.0) → ’12.4월 362(△2.9)
- 지급액: ‘10.4월 3,279 → ‘11.4월 2,984(△9.0) → ’12.4월 3,007(1.1)
아울러, ‘12년 4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75천명으로 전년 4월에 비해 2천명(2.7%)이 증가하였다.
▴ 신청자(전년 동월대비 증감율): ‘10.4월 84천명 → ’11.4월 73천명(△13.1%) → ’12.4월 75천명(2.7%)
한편, ‘12년 1-4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지급자 및 지급액은 363천명, 601천명, 11,88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3천명(△0.8%), 구직급여 지급자수는 25천명(△4.0%),구직급여지급액은 75억원(△0.6%) 각각 감소하였다.

                                       <구직급여 신청·지급 현황 >
                                                                                               (단위: 천명, %, 억원)

구분

‘11.1-4

‘12.1-4

구직급여 신규신청자수

366

363(0.8)

구지급여 지급자수

626

601(4.0)

구직급여 지급액

11,956

11,881(0.6)

                                                                                    *( )는 전년 동기대비 증감율

정지원 고용서비스정책관은 “고용센터에서는 구직급여 수급자가 수급기간중 조속히 재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 서비스를 집중 지원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아울러 “5월은 「부정수급 중점조사 및 자진신고 기간」인 바, 구직급여 등을 부정수급하였더라도 자진신고하면 부정수급액의 추가징수 및 형사고발을 면제하니,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구직급여 등을 수령한 사람이나 이를 알고 있는 사람은 가까운 고용센터(국번없이 1350)에 신고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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