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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관한 어려움 필츠와 상의하세요"필츠코리아, 전기안전규정 등 정규 안전교육 과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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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31  13: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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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2천596명 VS 9만2천256명’
1987년과 2012년의 산업재해자 수이다. 25년 만에 35%가 줄었다. 전체 근로자 중 산업재해자가 얼마나 차지하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낸 산업재해율의 차이는 더 크다. 1987년 2.66%에서 지난해엔 0.5%로 크게 줄었다.
지난해 산업재해자는 9만2천256명으로, 이중 1천864명의 근로자가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 근로자 1만 명당 사고 사망자수를 나타내는 지표(업무상사고 사망만인율)로 살펴보면 미국의 1.9배, 일본의 3.3배, 독일의 4배에 달한다. 여전히 산재 위험이 크다는 얘기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해 말부터 전국 산업현장에선 불산을 비롯해 각종 유해물질 누출과 가스폭발 사고 등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각 사업장에서는 위험성평가 및 안전교육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위험성평가’ 제도는 안전보건 조치 의무가 있는 사업주가 사업장에 발생 가능성이 있는 유해위험요소를 파악해 평가한 뒤 노사가 개선활동 등을 통해 재해를 예방하는 자율안전관리 제도이며,‘안전교육’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안전한 기계, 플랜트 및 장비운영을 통한 유용성 확보 △안전기술 적용을 통한 생산성과 품질 향상 △플랜트와 기계의 복잡성 증가로 인한 위험 감소 등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필츠코리아는 ㈜P&S와 함께 국제적이면서도 한국적인 안전 설계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필츠코리아 관계자는 “필츠는 30년이 넘는 기계류 안전영역에서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가장 인정받는 안전 전문기업이자 교육 제공자”라며 “㈜P&S는 국내 Factory Safety에서 다양한 안전평가 실무 경험을 가지고 복잡하고 어려운 규격을 현장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필츠의 정규 안전교육 과정은 크게 4종류로 구분되는데 전기안전설계의 기초부터, 국제자격증까지 폭넓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전기안전규정 교육’은 전기설계 초기단계부터 EN ISO 13849-1 규정을 충족시키는 설계 기법, 설계 엔지니어링을 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정보, 그리로 전기안전 회로 설계 고급 수준까지 실용적인 예제를 통해 참여자의 빠른 이해를 돕는다.
‘환경안전 및 기계 안전교육’은 기술문서 작성 노하우와 위반 사례 및 적합 사례 등 실례를 통한 설계 개념을 체득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실무경험을 논의하며 전문가적 지식을 함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필츠코리아는 PLC교육 부분에서 강력한 커리큘럼을 구축하고 있다. 필츠 제품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수강자도 이해가 가능할 만큼 간결한 정리를 통한 개념이해를 돕는다. ‘PLC 교육’은 공장의 유지보수 및 고장진단 등의 방법을 통해 설비 및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셧다운 시간을 줄이는 유지보수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필츠코리아 관계자는 “특히 많은 실습 과제들을 보유하고 있어 수강자는 다양한 실례를 간접적으로 경험함으로써 PLC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Pilz Safety Training은 규격뿐만 아닌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살아있는 기술과 함께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한 폭넓은 시각 또한 제공한다.

한편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필츠코리아 블로그(http://blog.daum.net/pilzsafety-automation) 또는 전화(031-450-06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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