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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임직원 ‘일터안전 천만명 서명운동’동참
오세용 기자  |  safetyin@safety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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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22  20: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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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클린룸 설비 업체이자 태양광 모듈 제조 업체인 신성이엔지가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이하 한보총)에서 추진하는 ‘산업재해 및 직업병 예방을 위한 일터안전 천만명 서명운동’에 동참하면서 안전한 근무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신성이엔지 안전보건팀 김장성 팀장은 안전보건경영위원회 회의시 서명운동 취지를 설명하고 산재 사망률 감축을 위한 서명 및 결의대회를 진행한 후‘산업재해 및 직업병 예방을 위한 일터안전 천만명 서명운동’에 전직원이 참여하도록 안내하였다.

금번 서명운동에는 안윤수 대표이사, 용인사업장 공장장 박덕준 이사. 증평사업장 공장장 황현수 상무를 비롯하여, 환경안전서포터즈 및 안전보건팀이 앞장 서 진행하였다.

1977년에 설립된 신성이엔지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에 쓰이는 클린룸 장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태양광 에너지 등 재생에너지사업을 추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신성이엔지는 2017년 사업 부문별로 분산된 환경안전보건 조직을 통합하고 효율적 관리 체계를 구축하였고, 2019년 환경안전센터로 개편 전 사업분야의 공장장, 사업부장을 포함하여 5명으로 구성된 의사결정 조직(환경안전위원회)을 중심으로 환경안전보건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서명운동을 계기로 신성이엔지는 더욱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전 임원직원이 한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산업재해 및 직업병 예방을 위한 일터안전 천만명 서명운동은 모든 국민이 산재예방에 관심을 갖고 재해가 발생하지않도록 노력하자는 취지에서 한보총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많은 기업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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