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단체안전보건
고용부 강릉지청,중소규모 제조업 및 건설현장 일제점검 실시50인 미만 중·소규모 제조업 끼임·추락 안전조치 일제점검
김범수 기자  |  safetyin@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31  11:40: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지청장: 김남용)은 ‘21. 8. 25.(수) 『3대 안전조치 현장점검의 날(4차)』을 맞아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와 합동으로 50인 미만 중․소규모 제조업의 끼임·추락 안전조치 일제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위험 기계·기구를 보유한 50인 미만 중·소규모 제조업체 50여 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점검 결과, 지게차 후진경보기 미설치, 컨베이어 방호조치 불량 등안전조치가 미비한 부분은 시정을 요구하는 한편, 안전관리 상황이 현저히 불량한 사업장은 감독으로 연계하여 법령 위반사항에 대해 행·사법 조치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7월 셋째 주부터 격주로 수요일을 ‘현장점검의 날’로 지정하여 산업안전근로감독관 등 1,800여 명을 투입 전국 중소규모 건설현장 및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는‘21. 8. 30.부터 10. 30.까지“산재사망사고 감축 집중 단속기간”으로 지정하고, 불량사업장 집중감독, 주말 위험작업 건설현장 불시감독 등을 통해 기본적인 안전조치 미비 사업장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고용노동부 김남용 강릉지청장은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끼임이나 추락사고 등 재해의 대부분은 기본적인 안전수칙 미준수가 원인이다.”라고 말하고“그간의 계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안전수칙 미비 사업장에 대해서는 불시감독을 실시하여 무관용을 원칙으로 엄정히 대응하는 등 사망사고 근절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범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재난안전칼럼] 날벼락 ‘싱크홀’
2
고용노동부 장관, 주요 건설사 대상 안전보건리더 회의 개최
3
[초대석] 정혜선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회장
4
8월 CBSI 전월 대비 3.5p 하락한 89.4 기록
5
스마트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한‘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개막
6
삼성물산, 현장 안전 비용 대폭 늘린다
7
[우수업체 탐방] (주)제이세이프티
8
국토안전관리원,‘지하안전점검 표준매뉴얼’ 배포
9
[파워인터뷰] 김은아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원장
10
대형건설사 수도권 건설현장 고강도‧불시 현장점검 실시
11
2021 한국건설안전박람회 개최
12
한국소방안전원, 우재봉 원장 취임
13
2021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온라인 전시 개최
14
부산소방, 소방 출동차량에 각종 재난정보 제공
15
고용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가이드북 배포
16
10월까지 ‘무관용 원칙’의"위험현장 집중 단속기간"운영
17
조선소 피부질환, 도료에 포함된 과민성 물질이 원인
18
경북지역본부,사망사고 위험설비(혼합기) 일제점검실시
19
전북소방 전국최초로 긴급구조시스템에 AI 도입
20
담양소방서, 전통시장 선제적 예방활동 추진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