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단체소방/재난
김승룡 소방본부장 임실군·무주군에 소방서 개청 협조당부도민안전 최우선 위해 하루빨리 소방서 개청 할 것
오세용 기자  |  safetyin@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0  18:11: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북도 김승룡 소방본부장은 19일 무주군과 임실군을 연이어 방문해 2023년까지 계획된 소방서 개청과 관련한 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 11일 취임한 김승룡 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 해외이송지원단 점검에 이어 두 번째 행보로 소방서가 없는 무주군과 임실군을 방문해 14개 시·군에 균등한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하루 빨리 소방서가 개청될 수 있도록 군의 협조를 당부하고 나선 것이다.

송하진 도지사는 모든 도민이 균등한 소방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14개 시·군의 소방서 개청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한바 있다. 전라북도는 2023년 1월까지 무주군과 임실군에 소방서 개청을 목표로 현재 두 곳 모두 건축을 위한 부지매입 등 사전절차를 진행 중이며 12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내년 2월 중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전북 출신 소방본부장님께서 전라북도의 안전을 책임지신다니 마음이 든든하다”며 “임실소방서가 하루빨리 개청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2만4천여 무주군민의 숙원사업인 무주소방서 개청을 위해 소방본부와 끈끈하게 협력해 더 안전한 무주군을 만들겠다”며 “무주소방서 개청까지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승룡 소방본부장은 “무주소방서와 임실소방서 부지를 직접 발로 밟으니 가슴이 뛴다”며 “무구군·임실군과의 따뜻한 연대로 소방서 개청 사업을 빈틈없이 추진해 180만 도민에게 균등하고 품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오세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재난안전칼럼] 인수공통(人獸共通) 전염병
2
[파워인터뷰] 이연수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장
3
[우수업체 CEO 인터뷰] 임재범 ‘갑을산업보건센터’ 대표
4
[초대석] 신열우 소방청장
5
[이달의 보건관리자] 송세인 대리/ CJ대한통운 보건관리자
6
2021년, 달라지는 안전분야 정책은?
7
행안부, 미흡한 안전점검 및 관리계획 규정 개선한다
8
[스마트안전 칼럼] 인공지능과 안전: 딥러닝이 답이다
9
[우수전문건설] (주)정도 김인성 부장
10
[문화칼럼] 사람 vs. 동물
11
“안전UP, 생산UP”「안전투자 혁신사업」 본격 시작
12
[발행인 칼럼] ‘안전을 지키는 새로운 출발점’
13
소방차·경찰차 등 ‘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 도입된다
14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평가 결과 공개
15
“불 났어요”거짓신고 과태료, 최대 500만원까지 오른다
16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안산 건설사고 현장 방문
17
금융권 콜센터, 사업장 환기관리 쉬워진다
18
울산지역본부,전신주 까치집 제거 작업 시 사망사고 주의 경보
19
2020년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결과 공표
20
’21년 중점 안전관리대상 50개 품목 발표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