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소방/재난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제43주년 창립 기념 행사 개최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화상으로 행사 진행
오세용 기자  |  osyh@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3  14:3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권순경, 이하 기술원)은 창립 43주년을 맞이하여 임직원을 비롯한 소방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모든 분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하여 6월 1일 비대면 화상으로 제43주년 창립 기념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대강당에 모이지 않고 비대면 화상으로 진행되었다. 외부인 출입을 자제하고 임직원들은 사무실에서 영상과 사내 방송으로 창립 기념 행사에 참여하였다. 기술원 직원 및 소방산업체의 유공자 표창, 공로패 등은 수상자에게 개별적으로 전달하기로 하였다.

권순경 원장은 기념식에서 “우리 기술원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였고 소방용품 검·인증 전문기관을 넘어 국내 소방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충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기술원이 되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최선을 다했던 임직원 동료 여러분과 원활한 사업 진행에 많은 도움을 주신 소방 가족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앞으로 주도적인 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주요 당면 과제들을 살펴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정부에서 발표한 예방수칙 및 복무지침을 준수하여 예방을 위한 선도적인 기관이 되어야 할 것. 국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체 사업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여 내수 경제 회복 분위기에 동참해야 할 것,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 소방 가족 분들이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끊임없이 고민하는 기관이 되어야 할 것”을 말했다.

한편, 1977년 6월 1일 창립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기술 전문기관으로서 소방산업 진흥과 소방시설 품질향상을 통해 모든 국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국민과 “한발 더” 세계 최고 수준의 소방기술 전문기관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국민 안전 구현에 지속적으로 힘쓴 결과 이번에 창립 제43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오세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20년 산재예방유공 포상 대상자 명단 발표
2
[재난안전칼럼 ] 능지처참(陵遲處斬)
3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필요성 ‘공감’
4
명지대, 산업안전경영학과 신설
5
CSMC 회장에 현대엔지니어링 윤만 팀장 선출
6
이재갑 장관 고용노동부
7
건설 공사장 화재안전 합동 현장조사 결과
8
안전보건공단 인사(7월1일자)
9
고용부인사
10
장마철 대비 건설 현장 안전점검 실시
11
[초대석] 최재욱 고려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12
[문화칼럼] 사과에 대한 雜記 2
13
김숙영 회장 직업건강협회
14
정부, 「건설현장 화재안전 대책」 발표
15
시설안전공단,건설사고 재발방지 위한 ‘건설사고 사례집’ 발간
16
안전보건공단, 폭염재해 예방위해 기상청과 협업
17
[발행인 인사말] 4차산업혁명에 맞는 언론 위상 정립
18
정문호 청장 소방청
19
[우수업체탐방] 하니웰 애널리틱스(주)
20
[파워인터뷰] 원영건업(주) 천병조 전무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