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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인사말]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안전정보 될 것- 200호 발간에 즈음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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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8  1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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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발행인 이선자

안전정보가 지난 2003년 7월 창간호를 발간한 이래 이번에 200호 발간을 맞았습니다. 200호 발간을 맞아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축하와 격려, 가슴속 깊이 간직하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안전정보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17년간 뒤돌아 볼 겨를 조차 없이 지나온 것 같습니다. 취재에 쫓기고, 광고를 위해 달리고, 편집에 애태우며 보낸 세월이 어느덧 17년이 되었습니다. 
많은 직원들과 고객들이 거쳐가는 17년동안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창간 때부터 지금까지 오로지 안전정보와의 인연을 유지해 오고 계신 많은 고객과 독자가 계셨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창간 당시 황무지와도 같았던 안전분야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당시 한켠의 명분용 정도로 여겨졌던 ‘안전’이 범국가적 과제로 올라서며 중심에 자리잡기 시작했고, 산재와 사망사고 또한 국가적·국민적 관심속에 감소하기 시작한 것은 커다란 변화라 아니할 수 없을 것입니다. 

2020년은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의미있는 해라고 생각합니다. 안전정보 또한 200호 발간을 계기로, 또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보다 알차고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정보제공을 위해 가일층 노력할 것입니다. 아울러 불편부당(不偏不黨)의 자세를 지키며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지령 200호 발간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임을 인지하기에, 지금까지의 노고와 노력이 헛되이 평가받지 않도록 더 발전된 모습으로 독자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경자년 쥐띠 해를 맞아 독자 제위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드리며, 아울러 안전한 대한민국을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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