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종합
[신년사] 박두용 이사장 / 안전보건공단모두가 안전한 일터,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안전정보  |  safetyin@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30  14:27: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20년 경자년 새 아침을 맞이하여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정부에서도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산업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을 전부 개정한 바 있습니다.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은 소위 ‘김용균법’이라 불리며 많은 국민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산업안전보건법이 이렇게 국민들의 관심을 받은 적은 일찍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산업안전보건법은 ‘전문가들의 법에서 국민들의 법’으로 ‘특별한 법에서 일반법’으로 바뀌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법이 올해 1월 16일부터 시행됩니다.
이번 법 개정으로 산업안전보건법 적용대상이 기존의 근로자라는 협소한 범위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으로 확대됩니다. 각종 안전보건 기준도 강화되며, 위험의 외주화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원청의 책임이 대폭 확대되고 처벌수준도 강화됩니다.
전국의 노동자와 사업주 여러분, 현 정부는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자세로, 우선 불안전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자살·교통사고·산재사고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국정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단도 그동안 산재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전열을 재정비하고 지난해부터는 사망사고 예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제 서서히 그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올 한 해도 국민 여러분과 함께 안전한국으로 한걸음 성큼 나아가는 희망을 꿈꿉니다. 일하는 모든 사람이 안전한 일터!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안전보건공단 인사(2020.01.01자)
2
[전문건설업체] JMS건설(주)
3
사망 재해·산재 은폐 등 사업장 1,420개소 공표
4
[재난안전칼럼] 기후변화 투사, JANE FONDA
5
[파워인터뷰] 이진섭 한국건설안전(주) 대표이사
6
19년 공공공사 안전관리 평가 결과 발표
7
[문화칼럼] 음악이 있는 하이브리드 카페
8
[신년사]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
9
[기획] 여수 석유화학산단 통합안전
10
[신년사] 박용환 회장 / 한국위험물학회
11
[초대석] 정문호 소방청장
12
제10회 건설안전인의 밤 행사 ‘성료
13
[발행인 인사말] 안전한 2020년을 소망하며…
14
[신년사] 박두용 이사장 / 안전보건공단
15
[신년사] 조봉수 회장 / 전문건설업KOSHA협의회
16
2019년 산재 사고 사망자 처음으로 800명대로 하락
17
[신년사] 김영기 이사장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18
[신년사] 박영수 이사장 / 한국시설안전공단
19
국토부, 지반침하 발생 건설현장 고강도 특별점검 실시
20
[특집] 역학으로 풀어보는 서기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운세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