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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인사말] 안전정보 창간 16주년 “감사합니다”월간안전정보 본지 이선자 발행인
이선자 본지 발행인  |  safetyin@safety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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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6  17: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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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발행인 이선자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저희 안전정보가 금년 7월 1일로 창간 16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6년 한해 한해를 생각하면 고생했던 기억과 보람있었던 순간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칩니다.

우공이산(愚公移山)이라고 했던가요? 다른 이들에게는 어리석어 보일지 모르겠지만, 오로지 안전이라는 목표만을 생각하며 한발한발 걸어온 걸음이 벌써 16년을 맞았고, 이제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리가 된 듯 합니다. 저희 임직원 모두는 이 모든 것들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지해주신 독자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임직원 모두는 내년 초로 다가온 지령 200호와 4년후의  창간 20주년을 더욱 의미있고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가일층 노력할 것임을 다짐합니다.

뿐만아니라 사망사고 절반줄이기, 4차산업혁명 시대의 안전보건관리 등 정부정책과 시대적 요청사항에 부응하는 한편 이에 걸맞은 콘텐츠 개발 및 신속 정확한 보도문화 정착을 위해서도 시간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아울러 그동안 지면과 콘텐츠 측면에서 다소 소외됐던 전문건설 식의약 연구실안전 등의 취재 및 보도 역시 한층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사막을 건널 때는 지도를 따라가지 말고, 나침반을 봐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안전보건분야 또한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급변하는 안전보건 상황에서 ‘정해진 길’ 보다는 방향을 정확히 읽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안전정보는 지난 16년의 소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 제위께 미래지향적인 입장에서 방향을 제시하고 알려주는 역할에 충실할 것입니다.
창간 16주년에 보내주신 성원과 관심에 거듭 감사드리며 더욱 정진하고 발전하는 안전정보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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