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안전보건
안전보건공단, 소속기관장 회의... 신규슬로건 결의'안전은 권리입니다' 슬로건 발표
김범수 기자  |  safetyin@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1  06:3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안전보건공단
   
▲ 신규 슬로건

슬로건의 기본 구성은 안전과 권리가 하나라는 점을 표현하며, 황금색은 안전 확보를 위한 골든룰(Golden-Rule)을 상징한다.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은 30일 대전에서 전국 소속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우리사회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안전은 권리입니다’신규 슬로건을 발표했다.

'안전은 권리입니다'는 일하는 사람이라면 원·하청,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안전은 차별 없이 누려야할 기본 권리라는 점을 강조하고 안전권 확보를 위한 모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번 슬로건을 통해 사업주에게는 안전이 선택과 배려가 아닌 반드시 이행해야할 책임이며, 노동자에게는 일터 안전을 요구할 권리가 있음을 알린다.

또한, 국민들에게는 안전은 참여를 통해 완성되는 하나의 문화이며 우리사회의 안전 확보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호소한다.

   
▲ <신규 슬로건, 안전은 권리입니다>

좌·우측의 곡선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선결조건으로 사업주와 노동자의 협력과 사업장 안전·보건 확보의 필요성을 표현한다.

공단은 이러한 인식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최근 전면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과 연계하여 TV·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기관장 회의에서는 산재 사고사망자 감소를 위해 올해 공단에서 추진하는 주요 산재예방사업의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안전보건공단 박두용 이사장은 이날 회의에서“일하는 사람의 안전은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기본 권리지만 그동안 산업현장에서는 소홀했던 측면이 많았다.”라며, “공단은 이번 슬로건 발표를 계기로 언제, 어디서든, 누구든지 안전을 기본 권리로 누릴 수 있는 인식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범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재난안전칼럼] 24절기와 재난대비
2
산업안전보건법 하위법령 일부개정령안 시행
3
[이달의 보건관리자] 티안리코리아컨스트럭션 신재혁
4
[우수업체탐방] 웰스코리아 대표 이주용
5
[발행인 칼럼] 월간안전정보 본지 이선자 발행인 칼럼
6
[파워인터뷰] 한국지진안전기술원 최규출 원장
7
공단, 사고사망 감소와 미래대응위한 조직개편 단행
8
한국안전기술협회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9
대림산업, 안전체험학교 개관… 안전 교육 강화
10
겨울철 안전조치소홀 346개 현장 책임자 등 형사입건
11
[문화칼럼] 음악이 있는 하이브리드 카페
12
[초대석]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권순경 원장
13
신년사를 통해 본 2019년 안전
14
특집 ② 2019년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15
특집 ① 2019 주요부처 대통령 업무보고
16
정부, '가스 및 유해화학물질 저장시설 안전대책' 발표
17
행안부, 2019 국가안전대진단 실시해 안전문화 확산
18
한화 안성-구리건설공사 10공구현장
19
고용부, 안전관리 취약 및 위험건설현장 불시감독
20
해빙기 대비 전국 586개 건설공사 현장안전 집중점검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